죽은 자는 말이 없고 남은 자는 소설을 쓴다. 미분류

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의 부고를 인터넷기사로 접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.
뒤늦게 알게 된 중학교 친구의 사망소식.
잘난 티 안내고 항상 겸손했고 똑똑한 친구였는데 뭐라 할말이 없다.
내 오랜 벗은 너무나도 무서웠을 친구를 생각하며 많이도 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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